온지는 한 2~3주 됐는데 이제야 읽기 시작했다.

연역이란 단어를 몰라서 한참을 헤매었는데, 3~4번 보니까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이해가 간다.

예전부터 궁금했던 auto, decltype의 방식, decltype(auto)의 방식 궁금했던 건 여기 다 들어가 있다.

1장 읽고 있는데 크게 어려운 부분도 없고, 깊게 파고드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어서 용어만 이해한다면 수월하게 읽을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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